하루하루 아이들과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 시간이 누군가에게 따뜻한 기억이 될까?
그 마음이 아이들에게 닿고 있을까? ' 어느 날, 손 편지 한 장이 도착할 때면 조용히 그 답을 받는 기분이 듭니다.
그동안 정글쌤의 한우리공부방에 전해진 학부모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보았습니다. 한우리 학부모 후기 학부모님이 전해주신 따뜻한 이야기들 지난 5월, 성남시 중원구 금광동 금빛그랑메종 1단지 한우리독서논술 공부방에서 책 읽고 말하고 글 쓰는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봄부터 함께해 온 학부모님들께서 직접 전해주신 감사의 마음을 모아보았습니다. 한 문장 한 문장마다, 아이의 성장을 함께 지켜본 부모님의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정글쌤 한우리 공부방 학부모 후기 수업이 기다려지는 이유 수업을 좋아하는 아이들 "이가 수업이 너무 재밌대요!" "이가 매일 가고 싶다고 하는 것 같아요" "이가 수업 좋아하는 게 눈에 보여요^^" 학부모님 메시지 중 1학년 학부모님 메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