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되었습니다. -줄거리 억울하게 죽어가는 피해자는 사라지지 않는 사회.
언제부턴가 피해자가 되살아나 직 접 가해자를 찾아가 죽인다. 모든 인간은 죽는다는 자연의 섭리에 어긋나다며 공포에 질리는 사람도.
완벽한 정의구현이 실행되었다며 진정한 정의라고 외치는 자도 존재한다. 진홍은 자기 눈앞에서 어머니가 강도에게 죽임을 당하는 것을 보았고, 어머니가 다시 눈앞에 나타나 믿지 못하는 것도 잠시, 어머니가 진홍 자신을 죽이려고 한다.
어머니를 살해한 자를 찾고 동시에 어머니를 보호하기 위한 진홍의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반전의 반전의 재미와 충격을 선사한다. -나의 명언 "사람을 죽였는데도 가책이 없다.
그게 뭐 어쨌다는 눈으로 쏘아모며 히죽거리고 있었다. 이런 인간에게 주먹질을 해봤자 무었을 얻을 수 있을까.
벽을 치는 것과 같았다. 설령 감옥에 보내고 사형을 시킨다고 해도 그는 결코 반성하지 않을 것이 분명했다."
"무엇이 완벽한 심판이고, 완전한 형벌이란 말인가." -내가 느낀 것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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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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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종료되었습니다 - 박하익] 후기 by 책먹는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