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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스부르크 600년 관람 후기

 합스부르크 600년 관람 후기

안녕하세요 북앤입니다 국립 중앙 박물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합스부르크 600년, 매혹의 걸작들>을 보고 왔습니다. 10월 말부터 전시 중인데요 정말 많은 분들이 보러 가시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갔을 때도 정말 많은 분들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충분히 감상하고 올 수 있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본 서울타워 국립 중앙 박물관에서 보는 서울타워는 항상 감성적인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저는 박물관 야간개장이 있는 날 저녁 7시 전시 표를 끊었기 때문에 약간의 노을이 있는 서울타워를 만날 수 있었어요. 국립 중앙 박물관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9시까지 야간개장을 해요 그 시간에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물론 합스 부르크전에는 그 시간에도 사람이 많긴 했습니다.

시간에 맞춰 들어가니 합스부르크가의 갑옷들과 여러 장식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한 쪽에 갑옷을 입고 얼마나 움직일 수 있는지 실험한 동영상이 재생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자연스러워서 놀랐습니다.

굉장히 불편해 보였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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