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요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주말 내내 책을 실컷 읽었습니다. 조용한 공간에서 이틀 내내 정말 잔뜩 읽었어요.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책을 쌓아두고 열심히 읽고 도서관에 가서 반납하고 다시 빌려오고. 그렇게 세 권 반을 읽었습니다.
예전으로 돌아간 것처럼 정말 행복했어요. 책에, 이야기에, 활자에 둘러싸인 작은 공간에서 오롯이 글에만 집중하며 정말 비할 데 없이 행복했어요.
한 권은 좋아하는 작가의 책 한 권은 그냥 끌려서 꺼내든 책 한 권은 어떤 책일까 궁금해서 빌려온 책 나머지 한 권은 서평단 활동으로 받은 책 좋아하는 작가의 책은 푹 빠져서 읽고 어떤 책일까 궁금해서 빌려온 책은 흥미롭고 정말 재미있어서 구매도 했습니다. 서평단 활동으로 받은 책은 유익한 정보들이 많은 실용서였어요.
이렇게 보니 밸런스가 정말 잘 맞았네요. 의외의 감상을 남긴 책은 '그냥 끌려서 꺼내든 책'이었습니다.
특정 분야의 글일까?라는 ...
원문 링크 : 이틀에 세 권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