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감사일기0034] 10/11,10/12 격무 뒤에 찾아온 마음의 휴가

 [감사일기0034] 10/11,10/12 격무 뒤에 찾아온 마음의 휴가

배경 탓인지, 필터를 적용하면 어딘가의 판화처럼 변해버려서, 촬영한 그대로 올립니다. 오랜만에 밤산책을 나갔어요.

농담조로 재활겸 산책하러 나온거지만, 많이 답답합니다. 기본 걸음도 빠른 편이고 달리기도 좋아하는데 심즈 살금살금병에 걸린것마냥 처언처언히 걷는게 속터집니다.

다시 예전처럼 뛰고 싶어요. 대체공휴일에도 출근했고, 주말부터 이어진 스터디를 포함한 강행군도 끝나고, 일종의 심적인 휴가 상태입니다.

화이자로 인한 고통도 얼추 정리가 된 듯해서 꿀맛같은 티타임을 즐겼습니다. 홍차도 우롱차도, 커피도 정말 좋아요.

이 기회를 살려 미뤄뒀던 포스팅도 차차 해야겠습니다. 겸사겸사 과거에 촬영했던 사진들을 보는..........

[감사일기0034] 10/11,10/12 격무 뒤에 찾아온 마음의 휴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