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책을 2024년에 구입한 것 같은데 구입시기를 적어놓지 않았다. 두번 정도 읽었는데 이번에 새로 읽고 싶다고 생각한 이유는 역사의 특징이 강한 휘발성?
ㅎㅎㅎ 다시 읽고 생각해보고 싶어 이 책을 다시 읽는다.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 임소미빅피시 블로그 글 더보기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역사가 반복된다"는 이유는 "인간의 본성이 변하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라고 질문을 던진다. PART 01 인류 문명의 탄생, 고대사 아스테카 문명 아스테카왕국을 떠올리면 흔히 야만적인 면이 부각되곤 하지만, 수도 테노치티틀란은 수준 높은 문명을 보여준다.
호수위의 인공섬에 아름다운 궁전과 주택들이 조직적으로 건설된 도시로 당시 유럽에 전혀 밀리지 않을 정도로 번화한 곳이었고, 천문학과 달력, 상형문자 체계는 물론 선진적인 교육제도와 농업 시스템까지 갖추고 있었다. 아름다운 인공섬은 사방으로 외적의 침입을 막을 수 있는 천연 요새이기도 했다.
훗날 스페인 정복자들은 테노치티틀란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