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보즈? 같은 것 158: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12/16(金) 05:14:00.14 ID:NWGcMT0Q0 우리 외갓집이 태평양 쪽 바닷가 지방에 있는데, 막 사리분별을 하기 시작할 즈음에 거기서 해수욕을 하다 우미보즈?
같은 걸 본 적이 있어…. 그때는 너무 어려서 꿈이랑 현실 구분이 좀 애매했긴 한데, 아무튼 피부에 얼룩덜룩하니 갈색 자국이 있는 아저씨가 해안에서 꽤 멀리 떨어진 데서 고개를 내밀고 있는 모습을 부두 위에서 봤었어.
딱히 무서운 일을 당한 건 아니지만, 아직도 그 아저씨 피부의 느낌이 잊히지가 않아. 그 아저씬 도대체 뭐였는지, 아직도 엄청 궁금함.
원문 海坊主?みたいなもの 158: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さん 2011/12/16(金) 05:14:00.14 ID:NWGcMT0Q0 母方の実家が太平洋側の海辺なんだが、物心ついた頃、海水浴をしていた時に 海坊主?
みたいなものを見た・・・ただ幼すぎて夢と現実の区別もあやふや なんだが。肌色にまだらの茶色いシミのあるおじさん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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