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ch괴담] 바다에 얽힌 무서운 이야기: 쓰나미 때 아이를 구조했더니…

 [2ch괴담] 바다에 얽힌 무서운 이야기: 쓰나미 때 아이를 구조했더니…

쓰나미 때 아이를 구조했더니… 956: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 2013/02/01(金) 23:30:14.64 ID:RS8peOBk0 옛날에, 홋카이도였나? 거기서 지진 났을 때, 한 해변 마을이 쓰나미에 휩쓸리게 됐다고 한다.

가족들은 도망칠 틈도 없이 모두 쓰나미에 휘말려 버렸다. 아버지는 아이 모습을 발견하고, 필사적으로 그 옆까지 헤엄쳐서 아이를 꼭 붙잡았다.

아이는 정신없이 아버지 몸에 매달렸고, 아버지는 헤엄치기 힘든 걸 견디며 어떻게든 살아나갈 방법이 없나 하고 쉬어갈 만한 곳을 찾고 있었다. 좀 떨어진 위치에 어린 여자아이의 머리가 보였다.

'떠내려가는 애가 또 있네….'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두 사람도 상황이 여의치 않아 아무래도 도울 수 없을 것 같았다.

그런데 그제서야 떠내려가는 아이의 얼굴이 보였다. 자신의 딸이었다.

아버지는 서둘러 몸에 매달린 여자아이 얼굴을 확인했다. 몸에 매달린 아이는 자기 딸이 아니라 근처 사는 여자애였다.

원문 津波で子供を助けたら… ...

# 2ch괴담 # 5ch괴담 # 괴담 # 무서운이야기 # 번역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