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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 바다에 얽힌 무서운 이야기: 할머니께서 목숨을 살려 주시다

 [2ch괴담] 바다에 얽힌 무서운 이야기: 할머니께서 목숨을 살려 주시다

할머니께서 목숨을 살려 주시다 51: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 2013/03/01(金) 06:29:22.54 ID:13+BH5HU0 내가 어렸을 때, 이안류라고 하나 그걸? 아무튼 그거에 말려든 적이 한 번 있었어.

아무리 죽어라 헤엄쳐 봤자 위치는 그대로고, 잠깐이라도 쉬면 해변에서 점점 멀어져 버리는 거야 막. "(내 이름)아~.

엄마가 청사과 껍질 다 까 놨다~!(^O^)" 아이고 엄마, 지금 그렇게 태평하게 있을 때가 아니라니깐?

그러다가 힘이 다 떨어져서 이젠 틀렸는가 보다 하고 포기하려던 순간, 누가 내 왼손을 잡은 것 같은 느낌이 들더니 그대로 쭈우우욱 해변까지 끌려갔어. 무섭지는 않고 그냥 '아, 이거 우리 할머니구나.'

라고, 감각적으로 그렇게 생각했음. 그렇게 물에서 나와서 일단 청사과부터 먹었지.

원문 おばあちゃんが助けてくれた 51: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2013/03/01(金) 06:29:22.54 ID:13+BH5HU0 小さい頃に離岸流っていうの? あれに巻き込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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