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차림의 시신 570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04/08/10 22:42 ID:PIJd173C 주워들은 이야기. 한 설산의 산등성이에서, 노인의 시체가 발견되었다.
외상은 없는 상태에 사인은 동사(凍死). 시신은 얇은 셔츠에 슬랙스라는 가벼운 옷차림으로, 신발은 슬리퍼, 그리고 손에는 어째선지 잡지를 쥐고 있었다.
그런데 나중에 실시한 조사에서, 가일층 이해할 수 없는 진상이 드러났다. 사망한 노인은 그날 여객기를 타고 그 산의 상공을 지나가고 있었다.
사망 당시 노인은 화장실에 갔다 오겠다고 자리를 뜬 뒤, 그대로 행방을 감췄던 것이었다. 원문 출처 軽装の死体 570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04/08/10 22:42 ID:PIJd173C 聞いた話 雪山の尾根で老人の死体が見つかった。
外傷はなく、死因は凍死。 薄手のシャツにスラックスという軽装で足元はスリッパ履き。
手にはなぜか雑誌が握られていた。 後の調べで、さらに不可解な事実が判明した。
老人は、乗っていた旅客機がその山の上空を通過している最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