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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 산에 얽힌 무서운 이야기: 왁자지껄한 곳

 [2ch괴담] 산에 얽힌 무서운 이야기: 왁자지껄한 곳

왁자지껄한 곳 110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04/08/29 08:12 ID:RDBvDtCq 2년 전 여름에, 어느 불꽃놀이 대회를 근처 산 중턱에서 내려다보기로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산 중턱에는 최근에 생긴 정말 작은 공원이 하나 있습니다.

공원에 올라가 보니 이미 선객이 많이들 와서 와글와글 왁자지껄하게 떠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제 어머니만큼은 혼자서 "아이고 섬뜩해, 섬뜩해 못 살겠다 얘."

하고 자꾸 괴로움을 호소하시는 겁니다. 또 불꽃놀이도 거리가 멀어 박력이 떨어지는 고로 재미가 없어서, 저희는 금세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하는 이야기를 어쩌다 보니 직장에서 털어놓게 됐는데요. "야, 거기 유명한 자살 명소야."

하고,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하더라고요. 바로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원문 わいわいがやがや 110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04/08/29 08:12 ID:RDBvDtCq 2年前の夏、ある花火大会を近所の山の中腹から見下ろすこ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