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녀석들 357 :들은 이야기 UeDAeOEQ0o :04/09/05 00:22 ID:wOMYurfL F 씨한테 들은 이야기. 사다리에 올라 한창 나무의 가지를 치고 있을 때였다.
발밑에서 부스럭부스럭 소리가 들려서 아래를 내려다보니, 아주 기묘한 게 있었다. 사람 머리통쯤 되는 크기의 털 뭉치 속에서, 가느다란 인간의 팔다리가 몇 개씩 돋아나 있는 것이었다.
그런 괴물체가, 돋아난 손발로 풀숲을 헤치며 숲속으로 모습을 감추고 있었다. "사람으로 둔갑하려고 한 건지 뭔지…근데 저건 순 엉터리지.
저 녀석들 눈이 안 보이니까." F 씨는 태연하게 그런 말을 꺼냈지만, "저 녀석들"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가르쳐 주지 않으셨다.
원문 あいつら 357 :聞いた話 UeDAeOEQ0o :04/09/05 00:22 ID:wOMYurfL Fさんに聞いた話 はしごに昇って枝打ちをしている最中、 足元でガサガサと音がしたので見下ろしてみると、妙なものが居た。 人の頭ほどの毛の固まりから、細い人の手足が数本ずつ生えている。...
원문 링크 : [2ch괴담] 산에 얽힌 무서운 이야기: 저 녀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