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장에서 가장 화제였던 이슈는 바로 반독점이였습니다. 미국 법무부를 비롯한 8개 주가 구글을 상대로 소송을 낸건데요.
버지니아 연방 법원에 접수된 고소장 특히 법무부는 구글을 상대로한 두번째 소송인데요. 첫번째 소송은 구글의 검색엔진에 대해 소송당한것이고 이번이 두번째인데 이번 소송이 훨씬 더 스케일이 큰데요.
왜냐하면 법무부는 "구글 광고사업부 분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깜짝 놀란 시장 1980년대 이후 법무부가 기업분할을 재판부에 요구한 몇 안되는 사건 중 하나인데요.
핵심 사유는 이겁니다. 인터넷 시장에서 컨텐츠 제작자들이 광고를 판매하고 광고주가 광고를 사는데 쓰이는 디지털 광고 기술에 대해서 구글의 오랜 독점권에 대해 책임을 지게 하겠다.
조나단 칸터 미국 법무부 반독점국장 이러한 주장을 하는 이유는 구글이 디지털 광고시장에서 수요와 공급 양쪽에서 다 수익을 얻기때문이죠. 아래 그림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데요.
법무부 소송에 담겨있는 주장 구글은 2007년에 약 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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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국은 과연 구글을 쪼갤 수 있을것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