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플레 지표들은 시장의 예상대로 낮게 나왔습니다만 상당히 껄끄러운 모습이 있었습니다. 숫자로만 보면 내려가고 있음 지표상으로 봤을때 꾸준히 하락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여 이제 연준이 할일이 끝났다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세부지표들을 보면 향후 인플레에 대해 불안할 수 밖에 없습니다.
계속 오르는 서비스 물가 그리고... 서비스물가는 계속 오르고 있죠 특히 위에 지표에서도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줄어들며 노동시장의 타이트함을 다시한번 보여주고 있습니다.
파월도 근원 인플레를 상품, 주거비, 주거비를 제외한 서비스 등 3가지로 나눠서 보는게 유용하다며 마지막 임금에 기반한 끈적한 인플레인 서비스 쪽을 봐야된다고 했습니다. 그게 떨어지고 있지 않습니다.
임금 상승세를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 이게 연준의 고민이겠죠. UBS에 이어 골드만도 유가 110 의견을 냈다 여기에 제가 말하는 불안감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에너지 쪽입니다. 위 cpi 표에서도 표시된것처럼 에너지부분 하락이 물가하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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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2월 CPI와 인플레 2차 웨이브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