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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독도 해역, 온난화로 아열대화…100년간 회복 어려울 수도

 울릉도·독도 해역, 온난화로 아열대화…100년간 회복 어려울 수도

울릉도·독도 해역, 온난화로 아열대화…100년간 회복 어려울 수도 • 울릉도와 독도 해역의 수온이 온난화로 인해 평년보다 1도 이상 높게 상승했으며, 특히 독도 해역의 28도 이상 고수온 일수가 급증하고 최고 31도까지 기록하는 등 심각한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 이러한 수온 상승으로 인해 과거 난류와 한류가 만나 풍부한 어장을 형성했던 이곳에서는 금강바리, 파랑쥐치, 돛양태류 등 국내 미기록종을 포함한 아열대 생물들이 새롭게 관측되고 있으며, 이는 해양 생태계의 급격한 변화를 시사합니다. • 전문가들은 현재와 같은 동해 수온 상승 추세가 지속될 경우, 울릉도와 독도 주변 해역의 오징어와 같은 기존 어종의 회복 가능성이 낮으며, 향후 100년간은 회복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우리 바다의 생태계와 어업 지형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https://v.daum.net/v/20251111205109044 없던 게 몰려왔다…"100년간 못 돌아가" 경고 [더시그널] <앵커> 울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