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자주 다니는 리틀베프 항동점 키즈카페를 다녀왔다. 왠만한 키즈카페보다 넓고, 장난감도 많아서 2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간다.
정말 추천!!! 구로 항동 리틀베프 키즈카페 약속하고 가지 않았는데, 2시간 30분동안 놀고 있던 조카를 만났다.
미끄럼틀이 있지만 도윤이는 아직 어려서 위험할거같아 타겠다는걸 붙잡아서 내려왔다. 두돌된 아기들은 진짜 재미있게 탔다.
리틀베프는 2층도 있는데, 방방이, 낚시터가 있고 길은 그물망으로 되어있어서 엄마 아빠는 걸어다니기 조금 무서웠다. 도윤이는 너무 혼자 잘 걸오다녀서 따라다니기 좀 힘들었다.
도윤이가 겁이 없는건지.. 겁이 없는 우리 애기 주먹밥 세트 5,900원 짜파게티 4,500원 아아 2,000원 초코라떼 3,000원 보호자 입장료 1인 3,000원 초코라떼는 연하게 탄 제티맛이 난다.
키즈카페를 가면 당 충전, 카페인 충전을 위해 음료를 마셔야한다. 아기 의자가 있지만 아기 의자에 앉아 먹질 않는 도윤이 우리애만 이러는거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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