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듣는 중에 그림을 보았네요. 마치 사진을 찍어놓은 듯한 색감이 아름답네요.
예술이라는 포장이, 아니 사람의 노력이 그 의의를 더 높여주는 것 같네요. 도톰한 입술의 여인, 모델은 아마도 아 갑작스레 기억이 안나네요.
아마 여러분들은 알 수 있을 거랍니다. 참고로 외국인예용^ 날 쳐다보는데, 아마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것이겠죠.^^ 이 음악은 나를 즐겁게 합니다.
어셔 Here I Stand 들어볼까요!, 급한 약속이 있어서 머리를 급히 감고 옷을 빨리 입고 나왔습니당.
저는 이런 다급한 약속이 몇가지 있습니다. 그럴 적마다 정말 고통스럽게 왔다갔다합니다.
근데 너무 좋아요. 이렇게 하는 일때문에 생생한 것 같군요.
이상한가요? 나는 안이상한데~ ^ㅇ^ 약속에 나왔네요.
다급한 마음에 차도, 신호도 제 뜻대로 안되는 거 같네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전 괜찮습니다. 급한 약속이니 상대도 양해해줄 겁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가져보려구 노래도 듣고 있습니다. 근데 이런거는 넘 여유가 ...
원문 링크 : 어셔 Here I Stand 듣고 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