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유행따윈 타지 아니하고 뮤직을 듣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핀잔을 많~이 듣곤하는 편이네요~ 뭔 참견이람 무시하고는 음악을 듣지요.
오래된 뮤직을 듣던! 요즘 노래던!
내가 좋다면 그만 아네요? 너무 참견이지 뭐에요.
예전에는 으르렁대기도 하고 역정도 많~이 냈죠. 신경쓰지 말라면서 귀찮아했지요.
하지만 지금 현재는 무시해버려요. 역시 나만 좋다면 그만이라는 생각^^!!
아, 정말 노래 좋다~ 정겨운 노래를 들어볼까요? Visual Kei Teil 1 von 3 함께 감상해요., 사랑스러운 표정의 아이를 봤습니다.
머리를 귀엽게 양 갈래로 묶은후 활짝 웃었던 아이는 빠알간 옷을 걸치고 사랑스러운 부츠를 신고 엄마 손을 꼭 잡고 뒤뚱뒤뚱 걷고 있었답니다. 난 그 모습을 계속 보면서 정신을 놓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딸 못 가진 엄마, 아버지들은 부러워 죽을 것 같겠군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정도로 아이가 아주 귀엽게 총총 엄마 뒤를 걷고 있었습니다.
자신보다 한참 큰 어머니를 ...
원문 링크 : Visual Kei Teil 1 von 3 감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