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발견해내기 힘든 멸종 위기 생물들이 가끔 보이게 되었다는 뉴스를 보면 진짜 놀랍구나 라는 생각을 한답니다. 이렇게 좁디 좁은 땅에 아직 저렇게라도 생명을 이어가고 있구나...
라고 생각을 해보니까 인간이란 종족이 얼마만큼 생물을 괴롭혔었나 곰곰히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 생물은 서로서로 공존해야 되는데...
어째서 이런식으로 갈라지게 된 것일까요? 흠… 조금 심오한 이야기는 하지 말고 제가 반전있는 경험을 해줄게요^ㅇ^ 진짜 간만에 가보는 도서실입니다.
책을 봐야 하는데, 읽어야 하는데 생각만 몇 날 그러다가 아! 이번엔 도서실이라도 가봐야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많이 걸어서 책방에 다녀왔어요. 책방에 가기 전에 넉넉한 가방 하나를 챙기겠습니다.
혹시라도 마음에 드는 책이 있으면 대출을 해 놔야 하기 때문이지요. 없으면, 그저 매거진이나 술렁 술렁 넘겨보다가 돌아오는 것이지요.
귀에 헤드폰을 끼고 도서관까지 걸어갔어요. 오랜만에 파란 밖을 눈으로 직접 보니까 살맛이 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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