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들이… 있었나…? 너무 평범~한 하루를 지내와서 감흥이 없을 때엔 너무나 특별한 경험을 했던… 일이라든가… 다른 사람의 얘길 떠올린답니다.
쭉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 하루도 특별하게1!
뒤바껴버리는 것 같아요. 아~무 이야기들이나 적어보겠어요.
시작해봐도 될까요? 불타오르는 노을을 지켜보고 있죠.
저녁이 되어 가는 모습을 보고 또 본 적 있을 것 인가… 햇빛이 약간 져물어 가는 자연을 보고있으면 대박 감탄스러워요. 좋은 명소 가서 보는 수고도 당연 좋은 일이지만 이렇게 창문 너머로 보고 있는 것만 해도 정말 뿌듯한 것 같죠?
해지기 전 전 저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면 까먹었던 멋짐까지 이렇게 생각해봅니다. 하늘도 좋아 제 느낌이 더 많이 행복해 지는 것 같죠.
에어컨처럼 오는 바람은 나의 기분을 시원하게 한답니다. 저물어 가는 해님이 물들인 붉디 붉은 스카이는 저의 느낌을 예민하게 만듭니다.
봐도 좋아 져버립니다. 옥상에 올라서서 떨어져가는 해를 지켜보는것이 저의 일상이 되어버...
원문 링크 : 불타오르는 노을을 지켜보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