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라면사리 없으면 감자탕 끓이지마라 안녕하세요, 심심한 아재에요. 어제 너무 덥고 비가 와서 미미의 밥상 감자탕을 만들어 먹었는데요, 그만 엄청난 실수를 저질렀는데요.
비가 올 땐 감자탕 (미미의 밥상) 안녕하세요, 심심한 아재에요. 요즘 너무 덥습니다.
오늘은 비도 와서 찝찝하기까지 해요. 입은 심심한데 ... blog.naver.com 세상에나 마상에나 그만 라면사리를 깜빡잊고 넣지 않은 거에요.
라면사리 안넣은 감자탕이라니...띠부씰없는 포켓몬빵인거죠. 하지만 이미 밥까지 먹어서 배는 꽉찬 상태였고, 그런데도 입에서는 라면사리 안먹었다고 난리가 났고, 어찌됐든 저찌됐든 잘 먹었는데 뭔가 찜찜하게 식사를 마무리했어요.
그런데...우리가 누굽니까. 먹는 것에 진심인 밥심의 민족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다시 준비했어요. 감자탕은 라면사리가 진리지!
(feat. 남은 감자탕 국물) 감자탕 라면 준비하기 다음을 준비해주세요.
사리면, 콩나물, 부추, 삶은계란, 대파, 감자탕 남은거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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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에_라면사리는_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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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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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사리는_농심사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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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의밥상_감자탕47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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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_신의한수
원문 링크 : 감자탕 먹을때 저지른 끔찍한 실수 회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