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과 소금, 불이 만나는데 맛이 없을 수 없다. 안녕하세요, 심심한 아재에요.
여름이 끝나고 있어요. 아침, 저녁에는 선선해서 선풍기를 끄게 되요.
가을이 온다는 것은 곧....가을 새우가 온다는 뜻이죠. 그래서 주문했어요, 전라도 신안 직송 국내산 생새우 1kg (45마리 전후) (내돈 내산 내요리) 냉동이 아니에요.
냉장도 아니에요. 무려 오늘 아침까지 살아있던 새우를 곧바로 포장해서 당일 도착할 수 있게 보내주는거에요.
그래서 오후2시 이후에 도착했어요. 택배를 뜯으니 살아있는 새우의 숨결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만큼 신선하다는 거겠죠. 먼저 새우소금구이를 하려고 해요.
남은 것으로는 라면을 만들까 하는데 혹시 양이 많지 않을까 망설여져요. 그래도 어느 것 하나 포기할 수 없겠죠?
둘 다 먹어야 겠어요. 새우 손질하기 먼저 새우 손질을 해야해요.
가위, 장갑, 이쑤시개를 준비해요. 새우가 미끄럽기 때문에 장갑이 있으면 편해요.
새우 입 부분과 다리를 잘라줘요. 뿔도 잘라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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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소금구이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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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구이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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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새우소금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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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대부도새우구이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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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새우로대하구이
원문 링크 : 집에서 활새우로 생대하소금구이 해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