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후기다. 나도 누가 지원해 줬으면 좋겠다 ㅋㅋ 오늘 블루미파티하우스에서 아버님 고희연을 했다.
원래는 식당으로 예약했으나 인원이 많아져서 3일 전 부랴부랴 전화해 봤는데 딱 한자리가 남아 있었다. 7년 전인가 8년 전인가 블루미파티하우스에서 아들 돌잔치 했던 곳이라 생각나서 전화해 봤다. 피치홀.
우린 보증 인원 고작 30명이었는데, 피치홀은 100석 넘게 가능 ㅋㅋㅋ 3일 전 예약이라 그냥 해주심. 미리 예약했다면 절대 불가능했을 것이다.
기대 안 하고 가서 그런지 괜찮았다. 룸 있는 식당만 생각했었는데 블루미파티하우스 고희연도 나쁘지 않았다.
현수막이랑 케익은 우리가 직접 준비해서 갔다. 블루미파티하우스에 문의하면 연계된 곳에서 준비해주는것 같았다.
물론 유료지만. 우리는 토요일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이용했다.
늦은 시간이라 찌끄래기 먹을까 봐 걱정했는데, 3부에 시작하는 모든 행사가 6시 30분부터 음식을 퍼갈 수 있어서 좋았다. 방문객 주차는 2시간 무료.
행사 ...
#
고희연
#
블루미파티하우스
원문 링크 : 블루미 파티하우스 고희연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