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인천 KE 488 탑승 후기 (+푸꾸옥 공항 라운지) 푸꾸옥 공항은 정말 작다. 다른 동남아 공항과 마찬가지로 일찍 가도 할 게 없다.
탑승 수속 카운터가 오픈 되었다. 수속을 마치고 출국심사를 하려고 가까운 오른쪽으로 갔다.
불이 꺼져 있다. 왼쪽으로 갔다.
한국 가는 건 오른쪽으로 가란다. 푸꾸옥 공항은 오른쪽, 아님 왼쪽밖에 없다.
여전히 불이 꺼져 있었고, 한 20분을 기다렸을까? 가장 대빵이 식사를 마치고 나왔다.
공항이 얼마나 작은지.. 그가 나오기 직전에 무엇을 하고 나왔는지 다 알 수 있었다.
출국심사가 시작되었다. 푸꾸옥 공항 라운지 푸꾸옥 공항은 작아서 라운지가 없다.
PP카드, 라운지키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가 없다. 라운지 자체가 없다.
그럼 프레스티지 승객은 어떻게 할까? 라운지 입장에 준하는 밀(meal) 쿠폰을 준다. 1인당 25달러짜리 바우처다.
대한항공 푸꾸옥 공항 프레스티지 승객 바우처 Previous image Next image 출국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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