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창이공항을 거친다면 무조건 방문하게 된다는 쥬얼 창이공항. 이곳을 환승하게 된다면 짐은 바로 최종 목적지로 가겠지만, 우리는 여행 마지막 날 전부를 쥬얼 창이공항을 둘러보는데 시간을 보냈다.
쥬얼 창이공항은 1터미널과 연결되어 있고, 대한항공을 이용한 우리는 4터미널이었다. 심지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쥬얼 창이공항 지하에 마련되어 있는 얼리체크인 해당 항공사가 아니었다.
얼리체크인에 해당하는 항공사라면 돈 주고 짐 보관을 할 이유는 없다. 짐 보관 위치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서 L1층으로 내려가면 오른쪽, 왼쪽 할거 없이 조금만 헤매다 보면 Baggage Storage 푯말이 보일 것이다.
그곳이 바로 짐 보관소이다. 구글 후기에서는 4터미널인가?
어느 터미널에서 짐 보관하기 위해 짐 검사도 꽤 오랜 시간 했다는 후기를 본 적이 있었다. 여긴 그렇지는 않았다.
줄도 길지도 않아서 바로 맡길 수 있었다. 줄을 서서 기다리는 동안 QR을 찍어 개인정보를 입력한다...
#
싱가포르창이공항
#
쥬얼창이
#
창이공항짐보관
원문 링크 : [싱가포르] 쥬얼 창이공항 짐 보관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