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 천지라 열심히 돌아다녔던 하코네 2일차 너무 많으니 일단은 하코네 신사와 삼나무 가로수길부터-! 호텔 건물을 연결하는 통로에 쭉 설치되어 있던 은은힌 조명들 아침 일찍 야외 온천에 몸 담구고, 조식도 맛나게 먹고- 정말 잘 쉬다갑니다!
어제 하코네유모토역 근처의 가게 옆에서 발견한 고양이가 오늘도 그대로 그 자리에 있다 어제의 친구들은 어디 가고 오늘은 혼자 있니? 하코네 등산 버스를 타고 산을 굽이 굽이 돌아 유서 깊은 마을 모토하코네 도착 호수 쪽으로 내려와 조금만 옆으로 시선을 돌리면 하코네 신사의 입구가 보인다 하코네 일대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하코네 신사 무성한 이끼를 보니 그 오래된 역사가 실감이 난다 하코네 신사를 지키고 있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나무들 우리 가족이 포토존으로 정했던 신사 앞의 동그란 입구 상징물인지 그냥 일시적으로 설치해놓은 건지 역할은 잘 모르겠다 신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잠깐 쉬어갈 수 있는 벤치가 있는데 이 주위도 온통 이끼에 뒤덮여 있다 ...
원문 링크 : [하코네여행] 하코네 2日 / 여유로움을 만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