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일에만 열린다는 존커워크 야시장 목요일 밤에는 적막할 정도로 한산하던 거리가 금요일에는 어찌나 북적북적거리던지 꼭 다른 세상에 와 있는 기분이었다 꽤 큰 무대에서는 마지막 준비가 한창! 공연이 시작되면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사람이 몰린다 어둑어둑해지기 시작하는 하늘과 더불어 점점 늘어나는 사람들 꼭 장난감같은 예쁜 컵케이크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포테이토 감자:P 반가운 한복!
어린 시절 이후로는 한 번도 입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입을 일은 드물겠지만 한 벌 갖고 싶어~~ 현지에서 느낀 런닝맨의 인기는 엄청났다. 얘기는 들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정말 몰랐어 말레이시아뿐만 아니라 싱가폴에서도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는데 싱가폴 버스터미널의 직원 두 분이 다 런닝맨 팬이었다 한 분은 송지효, 한 분은 김종국을 좋아하는데 유재석도 카인드맨이라 좋고 특히 월요커플이 진짜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ㅎㅎ 뱀이다 뱀 헤나 헤나 노래를 부르던 친구 명충이는 Malaysia와 K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