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내일은 김치의 날! 우리나라 소중한 김치를 활용해 만든 음식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김장을 하는 날엔 사실 저희 어머니만 만드시거나, 혹은 사드시기 바빴는데요.
이번 연도 김장은 친오빠와 저가 주도적으로 김장 만들기에 참여해서 투닥투닥 거리며 김장을 했네요. 쌈무용 채칼을 잘못 사 와서, 채칼 설명서를 계속 읽어보다가 결국 직접 썰기로 결정했지만 칼질을 해본 적 없는 저는 썰기보단 조각내기에 가까운 칼 솜씨를 보여줘 어머니만 의지하고 있다가 이전에 쓰던 채칼을 발견해서 결국 김장 양념 만들기에 성공 그리고 잠을 자려는 데 갑자기 손목이 미친 듯이 아프기 시작했어요.
갑자기 안 쓰던 근육들을 쓰니 점점 시려오기 시작해서 파스를 붙였네요. 여러분들은 김장 언제 하실 예정인가요?
이번 연도에는 부모님 도와드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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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셋의 합작품 김장하기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