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저는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던 중 갑자기 지인에게서 "나 내일 면접이야 도와줘" 라고 카톡이 왔어요 응? 무슨 면접?
이직 준비를 하고 있는 지인이 다급한 마음에 카카오톡을 보냈죠. 내가 그동안 아래 업무를 했는데, 면접을 볼 때 "그동안 했던 일이 뭐에요?"
라고 물어봐서 아래 업무를 줄줄이 읊었더니, "그걸 정말 다 하신거에요?" 라고만 하더라고.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너한테 찾아왔어. 고생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쵸? 그런데 면접에서 이렇게 줄줄이 읽으면 면접관분들은 아마 지치실거예요.
이야기를 조금 해보다보니, 경력직이라 직무 면접에는 자신있게 대답하는 데,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는 막힌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자신이 바라는 인사팀, 인사담당자의 역량이 뚜렷하게 나타나 있어서 다행히 정말 오랜 시간동안 이야기를 나누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걸린 시간을 생각하니 2시 반부터 6시까지 했네요. 중간 중간 "면접을 전 날 준비하면 어떻게 해" "거짓말을 하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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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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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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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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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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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준비도와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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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준비도와주기
원문 링크 : 나 내일 면접이야, 도와줘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