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름입니다. 사실 현재 PT 면접에 대한 글을 작성하려고 하니, 제가 교육을 받은 것은 (전지 면접 방식) 교육만 받았기 때문에 조금 더 자료가 필요할 것 같아 정보 수집 중에 있습니다.
그 와중에 슈룹 마지막 화를 자기 전에 보고 잤어요. 그런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슈룹에 나오는 인물들을 회사 사람들로 표현하면 어떨까?
라고요. 시대적 배경 연관성과는 전혀 무관하지만, 갑작스럽게 보고 든 생각입니다.
그저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연세는 조금 있으시지만 직원들 말을 차분히 들어주시는 옆 부서 부장님 회사 직원들 고충을 알아주시고 실질적으로 해결책을 마련하시려는 부장님 가끔은 회장 전무이사 등 방패막이가 되어주기도 해서 신입사원들의 롤 모델 다른 부장님들이 잔소리하시면, "또 시작이시네.."
라고 생각 들지만 이런 부장님이 한마디 하면 울림이 커지는 게 특징 "아 내가 무언가 잘못했구나"라고 생각이 들게 되는 마법의 부장님 (그런데 옆 부서임, 우리 부서엔 그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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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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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룹태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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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룹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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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슈룹 인물들을 회사 사람들로 표현하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