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크리넥스 센터풀 서포터즈 활동 일환으로 지원금과 제품을 제공 받아 직접경험한 내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아이와 외출할 때마다 공공 화장실을 이용하면 늘 신경 쓰이는 점이 있어요.
비치되어 있는 업소용 화장지가 없거나 너무 약해서 쉽게 끊어지는 경우가 많죠. 특히 점보롤은 용량이 많아 보여도 풀어 쓸 때 불편하거나 낭비가 생길 때가 많아 늘 아쉬웠어요.
아이 있는 부모님들은 제 얘기에 다 공감하시죠? 그래서 저는 평소 티슈를 가방에 챙겨 다니는 게 습관이 됐답니다.
얼마 전 5월 가족 캠핑 때 평택 휴게소에 들렀는데, 화장실에서 평소 보던 점보롤 대신 중앙에 구멍이 나 있는 특이한 디스펜서가 있는 업소용 화장지를 발견했어요. 평택휴게소 남녀 화장실 처음엔 낯설었지만 막상 써보니 한 손으로도 쉽게 뽑히고 질감도 좋아서 이 제품이 뭔지 궁금했는데요.
찾아보니 바로 크리넥스 센터풀 화장지였답니다. 기존 제품 아쉬운 점 기존 두루마리 화장지는 길이가 짧아 자주 교체해야 하고,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