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예전에 발마사지가 늘 부족하다고 생각 하고 있을때 찾아가서 처음 뵀었는데요 마사지를 받으면서 감동을 하긴 참 힘든데 너무나 쉽게 늘 있는 일처럼 아무렇지 않게 해내시네요.어쩌다 코드가 잘 맞는 고객 몇몇에 한하는 얘기가 아니라 말 그대로 오시는 분들 모두에게 그런 느낌이 들게끔 해주십니다. 처음 얼굴 뵌지가 십여년 전인데요 서로 바쁘기도 하고 거리도 좀 있어서 자주 뵙진 못하지만 생각은 늘 하게되네요.엊그제 정말 모처럼 가서 뵙고 왔는데요 그 넘치는 에너지와 고객에 대한 애정은 어째 갈수록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저도 같은 일을 하기때문에 가끔 일에 대한 얘기를 하기도 하는데요 간혹 혼이 나기도 합..........
발마사지는 이 분 앞에선 말을 꺼내기 힘듭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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