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을 져서 상환을 하지 못할 때 많은 사람들이 모든 재산을 남 앞으로 돌리고 살아갑니다. 이 사람들 마음은 이해를 하겠는데 그럼 빌려준 사람들 마음은 누가 헤아려 줄까요?
자, 이런 건으로 문의가 굉장히 많이 옵니다. 아니 대부분이라고 해야 맞는 표현이겠습니다.
채무자들 재산 조사해 보면 나오는 게 없습니다. 남 이름 앞으로 했으니까 당연하지요.
하지만 포커스를 크게 해서 배우자나 자식, 지인 등을 조사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이때는 재산을 넘긴 시점이 언제인지가 매우 중요해집니다.
이 시점에 따라서 사해행위 즉, 강제집행 면탈 죄로 고소를 할 수 있는지가 결정됩니다. 그리고 고소가 되면 명의를 빌려준 사람도 함께 처벌을 받습니다.
이런 민사 건의 경우 많은 인내와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채무자들도 사람인지라 돈이 있으면 자기 앞으로 하고 싶은 심리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오랜 시간 후에 이쯤 되면 괜찮겠지 하고는 자기 앞으로 재산을 돌립니다. 채권자도 이쯤 되면 포기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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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신용정보대구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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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고려신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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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못받은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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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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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채권추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