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쏘나타(dn8)이 인터넷에 도배되었습니다. '디자인이 정말 멋지다, 기존 쏘나타와는 비교불가다 등 반응이 뜨겁습니다.
사전계약만 12,000대가 넘었다고 합니다. 직접 보지도, 운전하지도 않고 계약한 숫자치고는 좀 많네요.
혹시 사람들이 이 차가 쏘나타라는 사실을 잊어버린 건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쏘나타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중형세단입니다. 온 가족들이 타는 페밀리세단이구요.
주행중 시동꺼짐, 급발진, 에어백 불량으로 차주들을 떨게한 그 차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책임은 절대 지지않는 비양심적인 회사기도 하지요.
아닙니다. 급발진으로 집단소송에 걸리면서 미국에서는 대규모 리콜을 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딱 1건 있었네요.
김영란 대법관 에쿠스 차량은 차량교체를 해주었다. 사람이든 회사든 근본은 쉽게 변하지 않는 법입니다.
외신에서도 현대차가 겉모양을 예쁘게 바꾸면서 판매량을 올리고 있다고 말합니다. 현대차는 차량의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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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쏘나타dn8이 곱지만은 않는 이유-결함발생과 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