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구 채권추심 중에 성공한 실제 사례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채권자는 1인 사업자인 중장비업을 하는 A씨입니다.
중장비업의 특성상 계약서를 작성하는 일이 거의 없고, 거래처 사업자등록증을 받아 놓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현실이 이렇기 때문에 상대방이 배째라 하면 회수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금액이 대부분 소액이기 때문에 추심업체를 이용하기도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이번건은 300만원이 조금 넘는 금액이라 당사와 계약할 수 있었습니다.
채무자는 원청이 아닌 하청을 받은 B씨였습니다. 3년이 넘게 돈을 안주고 버티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채권자 A씨가 여러번 찾아가 받으려 했으나 매번 '알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는 똑같은 말을 되풀이 하다가 한번이라도 성의를 보이라는 말에 5만원을 입금했습니다.
소멸시효가 다 돼가는 시점에 5만원 입금이면 법원에서 안 받아 줄 수도 있겠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채무자의 명의가 아닌 제 3자 명의로 입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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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신용정보대구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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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고려신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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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못받은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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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채권추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