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코리아가 지난 7월 1일 켄트를 출시하며 퍼플1과 스위치1을 선보였다. 가격은 고맙게도 아주 착한 3,500원이다.
수퍼슬림으로 니코틴 0.15mg, 타르1.5mg의 저타르 궐련형이자 캡슐형 담배이다. 이번에 구입한 담배는 스위치1, 예전에 에쎄체인지를 피워본 경험이 있기에 선택했다.
스위치가 체인지와 어감상 비슷해서 선택한 것이다. 처음에는 캡슐을 터트리지 않고 그냥 피워봤다.
역시 별로다. 캡슐은 터뜨리라고 있는것이다.
이번에는 캡슐을 터뜨려봤다. 시원한 맛을 기대했지만 별반 달라지지 않는다.
왜 캡슐을 넣었는지 의문이다. 켄트는 일반적인 캡슐담배를 기대하는 이에겐 추천하기가 좀 그렇다.
가격을 대비시킨다면, 그리고 시원한 캡슐담배를 굳이 원하지 않는다면 나름 장점이 있다. 참고로 3,500원인 현재가격은 2개월간만 유지한다.
이제 어떻게 해서 3,500원 담배가 나오게 되었는지 살펴봐야 하지 않을까? 아마도 이 가격에 판매하면 팔수록 적자임에 자명하다.
그 이유는 담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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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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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트3500원
원문 링크 : 추억의 담배 켄트(KENT) 3,500원으로 돌아오다-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