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아이와 엄마의 베개커버 만들기 원데이클래스. 예전 다녔던 회사의 선배이자 퇴사 이후로도 꾸준히 연락하며 지내는 인생 선배이자 친구같은 분입니다.
어느새 6학년이 된 딸과 함께 지퍼 없는 자루형 배게 커버를 만들러 오셨습니다. 우선 재봉틀로 직선 박음을 연습하고 각자 원하는 원단을 고릅니다.
아이는 누빔 핑크, 엄마는 면 핑크원단으로 색깔 맞춤이네요^^ 각자 디자인을 하고 재단을 한 후 엄마와 아이 모두 발 속도를 톡톡톡톡 맞춰가며 열심히 작업을 하였습니다. 6학년쯤 되다보니 2시간 반의 긴 수업에도 집중해서 과정과정마다 잘 따라오며 완성을 했습니다. 자기가 만든 베갯잇으로 꿀잠 자기를 바라고 엄마도 아이도 항상 응원합니다. written by 봉봉...
[서울 재봉틀 공방] 엄마와 함께 미싱 배우기_베개 커버 만들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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