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술, 마티니마티니하면 영화 007 과 동시에 멋진 남성의 칵테일 또는 스파이의 칵테일 같은 이미지로 떠올릴거야. 실제로 칵테일을 잘 안마시는 사람들에게 마티니를 처음 권하면 대부분 첫맛을 보고 인상을 쓰면서 손사래를 쳐.
특히 살짝 달달한 술을 선호하는 성향의 여성분들은 더욱 질색팔색한다고.한번쯤을 들어봤을 칵테일 오더, "보드카로, 젓지 말고 흔들어서" 원래 마티니는 보드카가 아닌 진을 사용해서, 흔들지 않고 저어서 만드는데 007은 자기 나름의 조주방법으로 해주길 요청한 것.실제로 무슨 차이가 있는지 궁금한가? 일단 베이스의 차이에서 보드카는 무색, 무취, 무향의 술인데 반해 진은 특유의 향(노..........
누가 마티니는 남자만 마신다고 했는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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