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월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 버렸네요. 한 해의 마무리가 되어가는 이 시점에 아쉬움이 더 많이 남는 거 같습니다.
마음이 먹먹한 기분은 왜 일까요. '차분히 내려놓고 차근차근 하나씩 해나가자' 다짐했지만 또 이렇게 시간만 흐름에 상황들.
정신적 괴로움과 긴장감.. 몸이 쉬어도 힘든 건 마음이 쉬지 않기 때문이겠죠.
마음이 이젠 좀 쉬고 싶습니다. 부산 해동 용궁사는 몇 해 전 부산 여행에 지인이 데리고 가보게 되어 처음 가보았던 곳입니다.
우리나라 삼대 관음성지로 해동 용궁사는 바다와 용, 관음 대불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관람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해동 용궁사. 예전 처음 갔을 때 해안가에 사찰을 처..........
부산의 기억 1 _ 해동 용궁사, 12월 행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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