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뷰할 제품은 여름에 딱인 말랑말랑한 젤리방석? 쿨링방석?
카렉스 쿨 밸런스 헥사 방석이다. Cool Balance Hexa Cushion 허리에 좋다는 허먼밀러 의자를 사줬는데 메쉬타입의 의자가 푹신하지 않다고 푹신한 방석을 사달래서 안 쓰는 베개를 깔아줬더니 땀이 찬다고 투덜투덜 방석은 다 땀차는거 아냐??
푹신하고 싶다 + 땀차는게 싫다 나보고 어쩌란거야? 싶었는데 발견한 젤리방석 HEXA 헥사란 6을 의미하는데 아마 일상생활에서 은근 많이 들어봤을거다.
쿨 밸런스 방석의 젤방석 부분은 육각형 구조를 띄고있어서 헥사 방석이라고 이름을 지은것 같다. 딱봐도 쿨링방석은 젤리부분이 벌집모양이다.
꼬리뼈가 닫는 곳은 젤리가 조금 더 얇고 엉덩이와 허벅지가 닿는 면은 조금 더 도톰하다. 나름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한듯. 2중 구조로 되어있어서 충격을 흡수해 안정적이라는데 방석이 충격을 흡수해야할만한 일이 있나??
집사람을 위한 쿨링방석이긴 하지만 나도 포스팅에 진솔한 느낌을 담아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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