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겸 찾은 부산 낮잠 때리고 곧 밥 먹으러 해운대 가야하는데 비온다.ㅎ 거하게 거대갈비 먹기 전 만두로 에피타이저 나와 15년을 함께하고 있는 유니폼 티셔츠 그리고 18년을 함께하고있는 학교 체육복 반바지 나만 늙는곤감. 너넨 왜 그대로니??
made in Korea 만세 이제 좀 버리면 안되냐던 엄마도 포기하고 지켜주는 내 애착템을 봐서 반가운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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