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견 동반 일상 오랜만에 적어 볼 내용은 곤충간식 버기빅스(buggybix)인데요 처음 빵이와 까개랑 함께 앰버서더에 신청해서 여러 친구들과 개인기도 보면서 나눠먹었던 간식이에요 처음 이 앰버서더를 신청하게 된 계기가 빵이는 어릴때부터 특정 단백질원에 알러지가 심했기 때문인데요 약도 먹어보고 원인을 찾다보니 주 사료에 들어가는 닭이나 오리 그리고 생선에서도 약간 알러지를 보였어요 귀를 계속 긁고 피부에도 뭔가가 생겨서 보기만 해도 괴로워보여서 보는 저도 안타깝고 그랬거든요 그러다 보니 다른 대체 단백질원을 찾다가 알러지가 거의 없는 곤충 사료를 찾게 되었는데요 의외로 곤충 베이스로 된 사료나 간식이 시중에는 많이 없고 찾기가 어려웠던 참에 좋은 기회를 알게 되어 신청하게 되었고 그렇게 앰버서더 1기가 되었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눈물 양이 갑자기 많아지거나, 몸을 긁거나 혹은 붉은 반점을 보인다면 식이 알러지를 의심해보아야 하는데요 특정 간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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