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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

 2025.01(3)

[1.13 월] 어김없이 찾아온 월요일 P차장님이랑 회사 지하에 있는 짬뽕집 갔답니다 자주 가는데 매번 맛이 다름 이날은 맛있었당 저녁은 주말에 먹다 남은 족발 처리 사랑이라 말해요 재밌어요 사랑이라 말해요 보면서 티슈케이스 떴는데 합사실 너무 어렵다.. 코 많이 놓쳐서 점점 형태를 잃어감 결국 푸르시오 엔딩 ~ [1.14 화] 점심으로 진중 우육면관 가려고 했는데 앞에 웨이팅 10팀이라 포기하고 바로 옆 고깃집 가서 김치찌개 먹음 의외의 맛집이었다 독감 후유증(?)

으로 잔기침과 콧물을 얻음 그래서 요새 빠진 레몬생강차 두피케어 받고 집에 가면 8시... 배고파서 돌아버림 라면에 토스트까지 해먹어버렸다 요즘 빠진 네잎클로버 뜨기 미니클로버는 이제 눈감고도 뜬다능 [1.15 수요일] 쿠팡에서 바나나 세일하길래 샀는데 저녁엔 도저히 안먹혀서 아침으로 싸오는중 집에서 썩어가고 있던 귤도 구출..

장건강을 위해 닥터캡슐도 사왔다 이날 사무실 분위기 안조아서 P차장님이 커피마시러 내려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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