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피곤해.. [01.27 월] 아빠가 일요일 밤부터 계속 아침에 겁나게 맛있는거 해준다고 하길래 도대체 머길래 그러나 했더니 닭다리살 카레덮밥 이었다 아빠 나 양파 싫O..ㅓ..ㅎ..H... 글치만 아부지가 해주셨는데 다 남기는 효년이 될 순 없으니 다 먹음 저거 카레덮밥이 아니라 양파덮밥 아니냐고..
사실 맛있긴 했다 ㅋㅎ 다음에도 부탁해요 아부지 뭐가 문젠진 모르겠는데 얼굴에 오돌도돌 하게 머 나구 피부도 너무 가려워서 평택 온김에 예전에 다니던 피부과 갔다왔다 랜만에 차끌고 시내 나가니까 좀 어색했다 주차할곳 못찾아서 뱅뱅 돌다가 결국 공영주차장 근처에 갓길주차 함 명절이라 그런지.. 더 주차할 곳이 없었다 리터 알바할때 자주 사먹던 레디앙 마카롱도 오랜만에 가서 포장해왔다 왠지 추억이 새록새록 5년전보다 가격은 500원정도 오른듯 그래도 하나에 2,800원이면 선녀시다 저녁엔 치킨시켜먹었다 림스치킨이라고 한국 최초의 프라이드 치킨 체인점이라는데 명동에 본점이 있단다 맛있었...
원문 링크 : 2025.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