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주나 지나버렸네...? 시간이 언제 이렇게..
힝 날 풀리자마자 갔던 용산공원 여름에도 무척 가고싶었지만 더워서 엄두가 안났...ㅋㅋㅋ 아무튼 가을을 맞이하고 가장 먼저 생각난 데이트 장소 !!! 우리는 신용산역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이촌역에서 경의중앙선으로 환승했다.
서빙고역 에서 내려서 어디로 가야되나 두리번 거리고 있었는데 주민 아저씨 한분이 어떻게 가는지 알려주시고 코스까지 알려주셨다.ㅋㅋㅋ 넘나 친절하셨다 (o^∀^o) 이촌역에서 걸어올수도 있지만 20분 이상 걸어야 하고, 서빙고에서 내리면 바로 앞이라 서빙고에서 내리는거 추천 !!! 입구 들어오면 바로 있는 안내소 !
생각보다 너무 잘돼있어서 놀랐다 용산역에서부터 그렇게 찾아헤맸던 물품보관함... 결국 짐 못맡기고 들고다녔는데 여기서 만날줄이야 ㅋㅋㅋㅋㅋ 혹시 짐 많으신 분들은 여기 락커 추천 ~~~~~!!
깨끗하고 무료라서 추천 ~~~ 캐리어 같은건 큰 짐은 락커 말고 그냥 옆쪽 공간에 두면 된다 센스 모냐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