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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4)

 2025.02(4)

벌써 3월 말인데 미루고 미루다 쓰는 2월 마지막 주간일기 요즘 너무 귀찮단 말이지.. 02.24 월 속을 좀 클린하게 하고자 챙겨갔던 점심 언제부턴가 다이어트 때문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클린식 한번씩 해주지 않으면 속이 너무 안좋음.. 웃긴건 한끼정도 클린하게 먹으면 바로 자극적인거 때려박음 P차장이 준 당근주스 죽어도 먹기 싫어서 냉장고에 두고 날짜지나서 결국 버렸다 ㅋㅋ ㄹㅇ 생당근 착즙이라 에바...

당근시러 퇴근길에 문득 해가 좀 길어졌구나 ~ 싶어서 남겨둔 사진 저녁엔 나름 덜 자극적인 바질크림리조또 해먹었다 코스트코 바질페스토 진짜 존맛이라 쟁여둔거 다 먹으면 또 사러 갈거다 멀리서 보면 야구공 같아요 야구망곰인형 만들겠다고... 야구공부터 뜨는데 너무 어려웠음 어캐하노.. 02.25 화 따뜻한거 먹고싶은데 자극적인건 좀 그래서 시킨 웜볼 좋아하는 낫또도 들어가고 정말 따뜻하게 배달 와서 넘 잘먹었다 건강한 맛 오후에 속 편해서 조앗당 사실 냉털 파스타 저녁엔 또 바질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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