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 내가 이직 일기를 쓰게 되다니. 1년전만 해도 지금 회사에 뼈를 묻겠다고 했었는데 역시 사람일은 아무도 모르는 것..ㅎㅎ 더이상 배울 일도 없고 본받을 사람도 없다는걸 느껴버린 이상 이직준비를 하지 않을수가 없다..!
정상인들은 다 떠나가버리는 지금 회사... 나도 빤쓰런 갈기고싶어요 올해 들어서부터 이직 준비를 하려고 했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았던..
(의지부족) 글치만 이젠 의지고 나발이고 빨리 벗어나고픈 생각 뿐 ㅠ_ㅠ 회사를 때려치고픈 마음이 Max에 다다를때쯤 눈에 들어온 고려해운 공채 공채는 신입만 뽑는다. 이바닥은 왜 경력직은 계약직으로만 뽑는지 원..
근데 선사가 짱인게 신입인데도 포워딩 경력보다도 연봉이 높음 이 연봉을 봐버린 이상 포워딩으로 지원 못할것같다눙.. 선사 레쭈고 난 항로운영이나 CS하고싶은데 왜때문에 디지털 인재를 뽑으시는거죠 ?
ㅠ 자소서 항목도 디지털 어쩌구..저쩌구.. 어려웠슴니다 서합 해도 코테에서 조질것 같지만 열심히 작성했어용 토익 7...
#
이직
#
이직일기
#
이직준비
#
일상
원문 링크 : [이직일기 1] 2024 고려해운 신입사원 공채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