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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시먼딩-디화거리- 따동)(25.12.7)

 타이베이(시먼딩-디화거리- 따동)(25.12.7)

타이베이로 가기 위해 타이중역으로 왔다. 이곳은 타이중역 옛 철도와 역사가 있는 곳이다.

나무 뒷쪽이 옛 역사다. 그리고 옛 철길은 휴식처로 만든 것 같다.

시간이 촉박해 옛 역사를 가까이에서 보지 못했다. 북쪽으로 가는 열차 안내판이다.

타이베이행 열차를 탈 수있는 플랫폼이다. 기차가 깨끗하고 시속 110 km까지 나왔다.

아종면서에서 먹은 곱창국수이다. 칠리소스, 마늘소스, 흑초소스를 넣어 먹는데 마늘소스를 넣어서 먹었다.

곱창냄새는 나지 않았고 부드러웠다. 국수는 짧았다.

짠맛이 있고 죽 같았다. 시먼역쪽으로 이동하다 본 행복당이다.

흑당 진주를 만드는 곳이고 버블티 완성하여 손님께 주는 곳이다. 펄을 뽑는 기계에 넣으면 면이 동그랗게 나온다.

칼국수를 뽑는 것과 같다. 심심 풀이로 점을 치라고 해 놓았다.

기다리는 시간을 즐겁게 보내라는 배려이다. 도교의 점 치는 방법 중 첫번째는 생략하고 나무 막대부터 뽑게 해 놓았다.

흑당버블티는 흑당으로 인해 차 맛은 덜 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