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임신 17주차 일상

 임신 17주차 일상

현재 20주차, 6월 중순에 와서야 적는 17주차 일기라 기억을 더듬어서 써보도록 하겠다. 무탈하게 지나갔던 임신 17주차 일상 스타또.

날씨가 너무 좋았던 5월 말. 미니 컨버 오너인 콩미는 이 짧은 계절을 최대한 누리고자 뚜따하고 출근을 했다.

햇살이 뜨거워서 모자, 선글라는 필수 ㅎㅎ 아침으로는 주로 토스트 한조각에 과일이나 우유 요거트를 곁들여 먹었는데, 오아시스에서 구입한 피넛버터가 되게 크리미하고 맛있어서 주구장창 먹었더랬지. 나는 피넛버터 단독보다는 딸기잼도 올려서 PB&J로 먹는걸 좋아한당!

참외도 제철이라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었던 17주차. 아직까지는 임신전과 비교했을 때 1.5kg 정도 늘었다.

입덧 탓도 있겠지만.. 오히려 아침을 이렇게 든든하게 챙겨먹는게 몸에도 더 좋다고 느낌.

너무 탄수화물 가득한 것 같긴한데 ㅋㅋㅋ 앞으로는 조금 더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해봐야지. #임산부아침식사 #임산부식단 콩미는 원래도 군밤킬러인데, 마침 집앞 과일가게에서 군밤을 팔길...

# 더트리니티스파반포점 # 브라이덜샤워 # 브샤케이크 # 브샤케이크토퍼 # 여름군밤 # 임산부식단 # 임산부아침식사 # 임산부영양제 # 임산부오메가3

원문 링크 : 임신 17주차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