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더듬어 써보는 22주차 일상기록. 7월의 시작과 함께 임신 22주차가 시작됐다. 오아시스에서 구입한 우리밀 와플이 너무 맛있어서 주구장창 아침으로 먹었던 시기.
복숭아, 자두 같은 과일이 어찌나 땡기는지 복숭아가 떨어지지 않게 계속 부지런히 주문했다. 원래는 물복파였는데, 콩순이 임신하고는 딱복을 더 맛있게 먹고있다.
와플에 과일을 곁들이거나 그릭요거트를 곁들여도 정말 맛있다. 나의 최애는 그릭데이.
오아시스에 그릭데이가 입점해있어서 너무 행복해~ #오아시스간식 #오아시스추천 모순 저자 양귀자 출판 쓰다 발매 2013.04.01. 이 시기에 재밌게 읽었던 책 양귀자의 모순.
이 구절이 되게 인상적이었는지 사진을 찍어뒀네. 다시 봐도 공감된다.
다른 사람의 행복도 소중하게 여길 줄 아는 사람이 돼야지. 나의 사소한 행복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이 돼야지.
그나저나 포스팅하다가 깨달은 사실인데 이 책을 이후로.. 육아 서적 찾아본다고 제대로 된 문화생활을 못했잖아?!
다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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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임신 22주차 일상